지동원 `10년만에 K리그 복귀전에서 아쉬운 패배` [MK포토]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17라운드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인천이 전반 무고사의 결승골을 잘 지켜 1-0 승리를 거뒀다. 반면, 이날 패한 서울은 12경기(5무7패)동안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이날 10년만에 K리그에 복귀한 서울 지동원이 패배 한 후 아쉬워 하고 있다.



[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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