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오승환 홈런 허용에 허탈` [MK포토]

7일 일본 요코하마 야구장에서 '2020 도쿄올림픽' 야구 동메달 결정전 도미니카공화국과 대한민국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1사 2루에서 오승환이 도미니카 메이에스에게 투런포를 허용하자 김경문 감독이 아쉬워하고 있다.





[요코하마(일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위너 송민호 병역법 유죄…102일 재복무 처분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김유정, 아찔한 노출 드레스+고혹적인 매력 발산
▶ 블랙핑크 제니, 독보적 비키니 몸매 과감한 공개
▶ KIA, LG에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연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