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여제’ 김연경이 국가대표 여자 배구팀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2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측은 MK스포츠에 “김연경과 김수지, 양효진, 박정아, 표승주, 정지윤이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9월 중 녹화할 예정이며, 9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여자배구 국가대표 사진=천정환 기자 김연경과 김수지, 양효진, 박정아, 표승주, 정지윤은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여자 배구 국가대표로 호흡을 맞췄다.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4강 신화를 쓰며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들이 ‘라디오스타’에서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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