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우기, 녹화 도중 30초 퇴장당한 사연은?(주간아이돌)

‘주간아이돌’ (여자)아이들 우기가 녹화 도중 퇴장당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M,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는 펜타곤, 골든차일드, (여자)아이들, 드리핀이 출연해 추억의 예능 프로그램인 ‘가족오락관’ 특집을 진행한다.

이에 같은 소속사인 펜타곤 신원, 우석, (여자)아이들 우기, 슈화가 한 팀을, 골든차일드 이장준, 홍주찬, 드리핀 차준호, 황윤성이 한 팀을 이뤄 뜨거운 대결을 펼친다.

‘주간아이돌’ (여자)아이들 우기가 녹화 도중 퇴장당한다.사진=MBC M, MBC 에브리원 제공
‘주간아이돌’ (여자)아이들 우기가 녹화 도중 퇴장당한다.사진=MBC M, MBC 에브리원 제공
이날 특집에서는 실제 ‘가족오락관’에서 진행됐던 게임 중 하나인 ‘불어라 월드컵’ 코너가 펼쳐진다. 두 팀 모두 페어플레이를 하던 초반과 달리 경기가 거듭될수록 온갖 반칙이 난무한다는 후문이다. 특히 열정왕 우기는 모두를 당황하게한 역대급 반칙을 선보인다고. 이에 상대 팀은 VAR을 요청한다. 현장에 있던 MC들도 우기에게 ‘30초 퇴장’을 외친다. 과연 퇴장을 겪을 수밖에 없던 우기의 반칙은 무엇이었을까.

우기가 스튜디오 밖으로 쫓겨난 사연은 25일 오후 7시 30분 MBC M, 밤 12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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