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강기영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출연한 배우 강기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기영은 인기 체감을 묻자 “저도 드라마를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 이 정도로 이슈의 중심에 설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강기영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 안영미는 “드라마가 이렇게 잘될 줄 몰랐다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그러자 강기영은 “신드롬이 불지는 몰랐다. 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드라마가 나오겠다 정도였는데, 시청률이 상승할 줄 몰랐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TV 화제성 부문에서 63.5%의 압도적인 점유율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국내 제공 중인 OTT 서비스 콘텐츠와 극장에서 상영 중인 영화를 포함한 집계에서도 4주 연속 1위를 지켰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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