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육성재, 180도 달라진 모습 ‘충격’[MK★TV컷]

육성재가 파격적인 면모를 뽐낸다.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 김은희/ 연출 송현욱, 이한준/ 제작 삼화네트웍스, 스튜디오N) 8회에서는 술에 취해 노숙했던 한 남자가 다름 아닌 이승천(육성재 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안방극장에 큰 충격을 안겼다.

이와는 반대로 20일 공개된 사진 속 이승천은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착장을 선보여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황현도(최원영 분)의 지시로 미국으로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승천이 다시 돌아왔고,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

육성재가 파격적인 면모를 뽐낸다. 사진=MBC <금수저>
육성재가 파격적인 면모를 뽐낸다. 사진=MBC <금수저>
이승천은 겉모습뿐만 아니라 태도 등 모든 면에서 달라져 주변 사람들을 당황하게 한다고. 이승천은 모든 것을 포기한 듯 방탕한 일상을 보내다가도, 누군가와 회의실에서 심각한 대화를 나누는 등 의도를 알 수 없는 행동들을 이어가며 혼란을 야기한다. ‘금수저’를 사용한 대가를 혹독하게 치른 이승천이 또 다시 인생을 바꾼 만큼의 ‘돈’을 향한 욕망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이승천이 어떤 반전을 가져오게 될지, 그의 앞으로의 인생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게 될지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이와 관련 ‘금수저’ 제작진은 “이승천이 ‘금수저’를 이용해 자신의 삶을 바꾸면서 다사다난한 일들을 겪었음에도 다시 한번 ‘금수저’의 삶을 택했다. 이승천의 앞으로의 10년은 예상을 뛰어넘는,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흥미로운 전개를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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