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한 편의 영화 같은 흑백 화보를 공개했다.
16일 주얼리 브랜드는 뮤즈 전지현과 함께한 2023 스프링 컬렉션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흑백 포트레이트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광고는 ‘타임리스 클래식(Timeless classic)’을 주제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담는데 집중했다.
화려한 조명 없이도 빛나는 전지현의 완벽한 비주얼과 깊이감 있는 눈빛이 흑백 모노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특히 전지현은 흑백에도 가려지지 않는 우아함을 뽐내며 클래식의 힘을 톡톡히 보여줬다.
흑백 화보 속 전지현의 감각적인 스타일링 역시 눈길을 끌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