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사쿠라가 청량한 예쁨을 과시했다.
사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카페에 앉아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민소매에 청 핫팬츠를 입은 사쿠라는 탄탄한 꿀벅지와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개미허리를 은근하게 드러내 섹시미를 자랑했다.
더불어 날렵하면서도 러블리함이 묻어 있는 시크한 예쁨도 뽐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사쿠라와 카즈하, 홍은채가 찍은 셀카도 포착됐다.
세 사람은 화사한 미소를 지으면서 3인 3색 예쁨을 자랑, 화기애애하면서도 러블리한 케미를 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