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차원이 다른 댄스와 강력한 음악적 역량...‘다큐멘터리로 전세계를 들썩이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신보 ‘HOPE ON THE STREET VOL.1’과 동명의 다큐멘터리 시리즈에 해외 유수 매체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의 유명 연예 매체인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제이홉의 다큐멘터리 시리즈에 대해 “제이홉이 차원이 다른 댄스와 강력한 음악적 역량을 보이며 전 세계 팬들을 매료시켰다”고 평가했다.

음악 매체 콘시퀀스 오브 사운드는 제이홉의 신보에 대해 “방탄소년단의 메인 댄서로서 2018년에 발표한 첫 솔로 믹스테이프 ‘호프 월드’의 밝고 낙천적인 사운드로 회귀했다”고 분석했다.

BTS의 제이홉이 솔로 앨범 ‘호프 온 더 스트리트 VOL.1’ 발매와 동명의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BTS의 제이홉이 솔로 앨범 ‘호프 온 더 스트리트 VOL.1’ 발매와 동명의 다큐멘터리 시리즈로 전 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어 그래미닷컴은 제이홉의 음악 여정을 다룬 특집 기사를 게재하며 그의 성장 과정과 음악적 진화를 조명했다. 매체는 “제이홉은 글로벌 슈퍼스타가 되기 전, 놀이터에서 춤을 추며 춤에 대한 사랑을 처음 발견했다”고 전했다.

‘호프 온 더 스트리트 VOL.1’은 제이홉의 음악과 댄스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담은 작품으로, 특히 곡 ‘뉴런’(NEURON)을 통해 과거 자신이 몸담았던 크루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표현했다고 한다.

이 앨범과 다큐멘터리는 제이홉이 음악과 댄스라는 두 예술 형식에서 역량의 정점을 찍는 과정을 보여주며, 그의 예술적 여정에 대한 깊은 사랑과 존중을 담은 ‘러브레터’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작년 4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제이홉은 올해 10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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