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선이 혜리, 배꼽 드러내고 성수동 나들이…세련된 블랙 패션으로 시선 강탈

배우 혜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수동 나들이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걸스데이 출신으로 배우로도 활약 중인 그녀는 이날 블랙 크롭 톱과 블랙 재킷을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스타일리시한 블랙 카고 팬츠를 착용한 혜리는 에지 있는 룩을 완성시켜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혜리가 성수동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혜리 SNS
혜리가 성수동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혜리 SNS

또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위해 똥 머리 헤어스타일과 블랙 스니커즈로 마무리하며 그녀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혜리가 성수동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혜리 SNS
혜리가 성수동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혜리 SNS
혜리가 성수동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혜리 SNS
혜리가 성수동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혜리 SNS
혜리가 성수동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혜리 SNS
혜리가 성수동 나들이 사진을 공개했다.사진=혜리 SNS

한편, 혜리는 최근 태국을 배경으로 한 액션 영화 ‘열대야’에서 주목받는 역할을 맡아 새로운 모습을 예고했다.

이 영화에서 그녀는 K팝 걸 그룹 출신의 댄서 아리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아리는 태국 방콕의 워킹 스트리트 클럽에서 폴댄서로 활동 중인 인물로, 우연히 만난 태강(우도환 분)과의 인연을 그리며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영화에는 혜리 외에도 장동건이 백도준 역으로, 박성훈이 만수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연기를 예고하고 있다.

또한, 김민석은 마약 운반책 짱구로, 김민은 만수의 쌍둥이 형제이자 동업자 광수 역으로 열연하며 영화의 긴장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열대야’는 태국 방콕의 화려한 빛과 어둠을 배경으로 한 마약 조직과의 숨막히는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베테랑 배우들의 열연과 혜리의 새로운 변신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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