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머리 흩날려도 웃었다” 강소라, 생얼로 즐긴 일본의 하루

배우 강소라가 꾸밈을 내려놓은 여행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바람에 머리가 흩날리는 순간에도 자연스러운 웃음을 잃지 않은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강소라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 지금 너무 신나(는 건 안비밀 >.<) 저 오디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일본 공항과 거리, 현지 상점 앞에서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블랙 코트에 초록색 머플러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얼굴에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고스란히 담겼다. 바람에 머리카락이 흐트러진 순간조차도 꾸밈없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행의 설렘을 전했다.

강소라가 꾸밈을 내려놓은 여행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사진=강소라 SNS
강소라가 꾸밈을 내려놓은 여행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사진=강소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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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판기 앞에 서 있거나 현지 음식점을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화보 같은 연출보다 일상의 한 장면에 가까운 분위기가 느껴진다. 팬들 사이에서 ‘털털한 여행 스타일’로 잘 알려진 강소라의 면모가 다시 한번 드러난 대목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생얼인데도 분위기가 다 한다”, “엄마가 돼도 소녀 같다”, “일본 감성에 강소라 무드가 딱”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소라는 2011년 영화 ‘써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작품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소소한 일상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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