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겸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이후 한층 더 슬림해진 근황을 전했다.
8일 풍자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수 손동표와 함께한 투샷이 담겼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두 사람은 야외에서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풍자는 앞서 위고비, 삭센다 등 다이어트 주사제 사용 후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식단 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총 27kg 감량에 성공했고, 최근까지도 꾸준한 관리로 체중 감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손동표는 “2kg 더 빠졌다”며 손가락으로 V자를 그려 풍자를 응원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속 풍자는 이전보다 한층 더 가늘어진 실루엣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풍자는 유튜브 채널 ‘또간집’을 비롯해 각종 예능과 SNS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