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터진 한소희 [MK포토]

배우 한소희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인턴’은 론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최고경영자(CEO) 선우(한소희 분)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 분)가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세대와 직급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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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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