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중화권 영화배우 판빙빙의 남동생 판청청이 한국기획사에서 연습생 생활에 매진 중이다.
5일 오전 판청청이 연습생으로 있는 위에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판빙빙의 동생 판청청이 작년 12월부터 1년 정도 연습생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정해진 것은 없다. 본인도 데뷔를 목표로 연습에 열심히 임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판빙빙 남동생 판청청 사진=MBN스타 제공, 판청청 웨이보 판청청은 2000년 생으로 누나 판빙빙과 19살 차다. 누나 못지않은 끼를 갖고 있으며, 190cm의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알려졌다.
그동안 판빙빙은 방송에서 동생 판청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판청청이 연습생으로 속해있는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는 그룹 유니크, 우주소녀와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이의웅, 안형섭이 소속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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