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일본 걸그룹 SKE48의 마츠이 쥬리나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7일 SKE48는 공식사이트를 통해 “마츠이 쥬리나가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요양에 전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활동 중단 중에는 개인 메일과 각종 SNS도 쉴 예정이다. 팬 여러분,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와 폐를 끼치게 되어 부디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마츠이 쥬리나 사진=Mnet 그러면서 “복귀 계획이 결정될 경우 다시 발표하겠다”며 “마츠이 쥬리나의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프로듀스48’ 관계자는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한편 마츠이 쥬리나는 2008년 AKB48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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