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일본 걸그룹 SKE48의 마츠이 쥬리나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7일 SKE48는 공식사이트를 통해 “마츠이 쥬리나가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요양에 전념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활동 중단 중에는 개인 메일과 각종 SNS도 쉴 예정이다. 팬 여러분, 관계자 여러분께 심려와 폐를 끼치게 되어 부디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마츠이 쥬리나 사진=Mnet 그러면서 “복귀 계획이 결정될 경우 다시 발표하겠다”며 “마츠이 쥬리나의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프로듀스48’ 관계자는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한편 마츠이 쥬리나는 2008년 AKB48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