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결혼을 앞두고 사랑받는 예비 며느리의 행복을 표했다.
홍현희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비며느리 #최고의밥상 #그릇까지 먹을뻔”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먹음직스러운 밥상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제이쓴♥’ 홍현희 사진=홍현희 인스타그램 한편 홍현희는 지난 18일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개그우먼 김영희를 통해 인연을 맺고,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