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박재민이 설 인사를 전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박술녀한복에서 설 연휴를 맞아 배우 '박재민'이 MK스포츠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박재민은 2019년 활동계획으로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연기자 '박재민'로 인사를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MK스포츠 구독자 여러분 2019년에는 나쁜 일보다 좋은 일이 더 많고 슬픈 일보다 기쁜 일이 더 많은 한해가 되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박재민 한편, 박재민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300’에서 최후의 1인으로 남아 큰 화제를 일으켰다.
[한복 및 장소 협조=박술녀 한복]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