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조커’(감독 토드 필립스)가 1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1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조커’는 지난 14일 하루 동안 9만15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393만7458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는 하루 동안 6만3129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210만9998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조커’(감독 토드 필립스)가 13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3위는 하루 동안 2만4771명이 관람한 ‘퍼펙트맨’(감독 용수)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5만8333명이다.
하루 동안 1만7159명을 불러모은 ‘제미니 맨’(감독 이안)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1만9295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은 하루 동안 관객 수 4137명, 누적 관객 수 456만7533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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