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휴머니멀’ 박신혜가 위기에 빠진 코끼리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6일 오후 첫 방송된 MBC 다큐멘터리 ‘휴머니멀’에는 배우 유해진, 류승룡, 박신혜가 현장 프레젠터로 참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국경없는 코끼리회 대표 마이크 체이스 박사는 코끼리의 멸종 위기를 막기 위해 사활을 걸고 코끼리를 보호 관찰하고 있었다.
‘휴머니멀’ 박신혜가 위기에 빠진 코끼리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사진=휴머니멀 캡처 그는 “저들이 살아있는 걸 보는 게 저의 행복”이라며 코끼리 무리가 있는 곳으로 다가갔다.
체이스 박사는 극심한 가뭄 등으로 급사하는 코끼리의 위험한 상황을 막기 위해 코끼리 몸에 GPS를 달아 보호 관찰하고 중이다.
이날도 체이스 박사는 코끼리에게 GPS를 다는 작업을 했고, 박신혜는 이를 도왔다.
박신혜는 온도 조절을 위해 코끼리 귀에 물을 뿌린 뒤 “손이 막 벌벌 떨린다”라며 긴장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서는 “숨 쉬어요?”라고 연신 물으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