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위너 김진우가 오늘(2일) 국방의 의무를 지키러 떠난다.
김진우는 2일 충청남도 논산에 있는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이곳에서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지정된 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성실히 대체복무할 예정이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달 27일 김진우가 팬들에게 직접 알렸다.
위너 김진우가 오늘(2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진우는 위너 팬클럽존(이너써클)을 통해 “잠시 떨어져 있게 됐지만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다녀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제 정말 형제가 된 내 (위너) 동생들도 늘 고맙고 사랑한다”고 멤버들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한편 위너의 세 번째 정규앨범 ‘Remember’ 전 음원은 오는 9일 발매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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