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벤 “이찬원, 잘생겨서 계속 눈이 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사랑의 콜센타’ 벤이 이찬원에게 호감을 보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의 ‘보컬 여신 대전’ 특집에는 TOP6 VS 여신6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에는 이찬원과 벤이 붙게 됐다. 이찬원은 벤을 두고 “너무너무 존경하고 좋아했던 선배님이 나오셔서 좋지만 그 감정 여기선 없다. 여긴 대결이다”라며 승부욕을 보였다.

사진설명
이에 벤은 “잘생기셨다고 생각했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벤의 반응에 이찬원은 깜짝 놀라며 “나 오늘 져도 된다”라며 기뻐 했다. 벤은 “계속 눈이 갔다”며 또 한 번 이찬원을 향해 호감을 표했다.

이를 보던 붐은 “여기 두 분 미팅을 하러 온 게 아니다”며 다그쳤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