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MBC 가요대제전’에서 가수 비, 박진영이 ‘나로 바꾸자’ 무대를 첫 공개했다.
31일 오후 ‘2020 MBC 가요대제전 : THE MOMENT’(이하 ‘2020 MBC 가요 대제전’)이 생중계 됐다.
이날 비와 박진영의 첫 무대는 ‘태양을 피하는 방법’으로 시작됐다. 두 사람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애절한 무대를 완성했다.
‘MBC 가요대제전’에서 가수 비, 박진영이 ‘나로 바꾸자’ 무대를 첫 공개했다. 사진=MBC 가요대제전 캡처 이어서는 ‘난 여자가 있는데’를 열창하며 추억의 히트곡을 소환했다.
비와 박진영은 ‘나로 바꾸자’의 무대를 첫 공개했다. 두 사람은 완벽한 노래 호흡과 안무로 넘사벽 퍼포먼스를 자랑했다.
박진영이 작사 작곡한 ‘나로 바꾸자’는 강력한 8비트 리듬에 아날로그 사운드를 더한 90년대 대표 댄스 장르, 뉴 잭 스윙의 분위기를 완벽히 재현한 곡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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