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계상이 직접 열애에 대해 언급했다.
윤계상은 18일 자신의 팬카페 연인계상에 “기사가 먼저 나긴 했지만 워낙 제 직업이 직업인 만큼 어쩔수 없는거겠죠. 잘 만나는 거 맞고요. 좋은 감정으로 교제하고 있습니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만나고 있는 친구가 비연예인이어서 저 때문에 이상한 이슈에 노출될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라고 당부했다.
윤계상 사진=천정환 기자 지난 17일 윤계상이 5살 연하의 한 뷰티 브랜드 대표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편 윤계상은 현재 드라마 ‘크라임퍼즐’ 촬영 중이다.
▶다음은 윤계상 글 전문.
궁금해 하실것 같아 연인에 말씀드려요.
기사가 먼저 나긴 했지만 워낙 제 직업이 직업인 만큼 어쩔수 없는거겠죠.
잘 만나는 거 맞고요. 좋은 감정으로 교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고 있는 친구가 비연예인이어서 저때문에 이상한 이슈에 노출될까봐 걱정되기도 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연인식구들 많이 응원해주시고요!
크라임퍼즐 촬영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슛돌이 주장 지승준 20년 뒤 배우로 정식 데뷔
▶ 경찰 “BTS 광화문 공연 26만 인파 예상”
▶ 레드벨벳 조이, 과감한 노출 드레스&글래머 몸매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섹시한 자태
▶ 스노보드 유승은 2026동계올림픽 동메달 획득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