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입는 족족 소화…“언니 입은 거 우리 영역인데?” 시침 뚝 ‘시선 압도’

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 클래스를 입증했다.

4월 1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화보를 공개하며 “사랑해! 핑크 하트”라는 짧은 멘트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데님 톤온톤 스타일링부터 유쾌한 그래픽 티셔츠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다.

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 클래스를 입증했다. 사진=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 클래스를 입증했다. 사진=송혜교 SNS

와이드 데님 팬츠에 슬리브리스 탑을 매치한 첫 착장은 군더더기 없이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고, 허리에 더해진 벨트 디테일은 송혜교만의 시크함을 배가시켰다.

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 클래스를 입증했다. 사진=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 클래스를 입증했다. 사진=송혜교 SNS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착장에서는 청조끼와 청스커트의 매칭으로 빈티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사한 니트 탑이 더해지며 전체 룩에 산뜻함을 더했다.

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 클래스를 입증했다. 사진=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 클래스를 입증했다. 사진=송혜교 SNS

마지막 컷에서는 그래픽이 새겨진 민소매 티셔츠와 브라운 계열 스커트를 매치해 자유로운 감성을 드러냈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흑발 웨이브와 은은한 누드톤 메이크업은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며 무심한 듯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 클래스를 입증했다. 사진=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 클래스를 입증했다. 사진=송혜교 SNS

1981년생, 만 43세인 송혜교는 161cm에 45kg의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도 그녀 특유의 절제된 표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포즈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 클래스를 입증했다. 사진=송혜교 SNS
배우 송혜교가 또 한 번 클래스를 입증했다. 사진=송혜교 SNS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본격적인 연기 변신을 보여줬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송혜교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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