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내림 거부해 母 죽었다” 이경실, 이병헌 뒤로하고 작두 탄 사연

90년대 인기 드라마 ‘파랑새는 있다’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로 사랑받았던 배우 이경실이 연기 인생을 뒤로하고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반전 근황을 공개해 안타까움과 놀라움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12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 프로그램 ‘특종세상’에는 화려한 조명 아래 방송국을 누비던 탤런트 이경실이 아닌, 신당에서 신 제자로 살아가는 그녀의 일상이 담겼다.

이경실은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베테랑 연기자다. 동기 라인업만 해도 이병헌, 손현주, 김정난 등 현재 대한민국 연예계를 이끄는 톱스타들이 즐비하다.

이경실이 연기 인생을 뒤로하고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반전 근황을 공개해 안타까움과 놀라움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사진=MBN ‘특종세상’ 캡처
이경실이 연기 인생을 뒤로하고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는 반전 근황을 공개해 안타까움과 놀라움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사진=MBN ‘특종세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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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과거 강한 인상 덕분에 작품 속에서 유독 무당 역할을 자주 맡았으나, 이제는 배역이 아닌 실제 장군 신을 모시는 26년 차 무속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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