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플레이브가 이변 없이 ‘K탑스타’ 1위의 주인공이 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8일부터 6월 14일까지 집계된 101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플레이브가 1위를 차지했다.
플레이브는 지난주에 이어 이번에도 ‘최고의 아이돌’ 자리에 오르며 3주 연속 1위 주인공이 됐다. 2위는 방탄소년단에 돌아갔으며, 3위는 비투비다.
플레이브는 지난 4월 13일 미니 4집 ‘칼리고 파트2(Caligo Pt.2)’를 발매하고 초동 판매량 125만 장을 돌파하며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경신했다. 또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과 ‘빌보드 아티스트 100’에 진입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콘서트와 페스티벌 등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 KSPO DOME에서 개최된 2026 ‘위버스 콘 페스티벌(Weverse Con Festival)’에 출연해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오는 9월에는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데뷔 첫 월드투어 ‘KEEP IT MANIC’에 돌입하며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