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가 ‘최고의 루키’로 떠올랐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8일부터 6월 14일까지 집계된 101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유니스가 1위를 차지했다.
100회차 ‘최고의 루키’로 따올랐던 유니스는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인기를 자랑했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한국을 넘어 일본, 중국, 필리핀 등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하게 입지를 넓히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는 팀이다. 최근에는 일본의 AI 기반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넥스트(NEXST)와 협업한 VR 라이브 콘텐츠 ‘엑스머시브:유니스’(Xmersive:UNIS)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