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홈 마지막 경기 마치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 [MK포토]

26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두산이 5회에 터진 정수빈의 결승 투런홈런을 앞세워 7-2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두산은 68승64패8무로 4위 자리를 지킨 반면 키움은 67승67패7무로 두산과의 승차가 2경기차로 벌어졌다.

홈 마지막 경기에서 두산 선수들이 한 시즌 동안 응원과 성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