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과 대화하는 기쿠치 [MK포토]

4일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훈련 시설 플레이어 디벨롭먼트 컴플렉스(PDC)에서 시뮬레이션 게임이 진행됐다.

기쿠치 유세이가 통역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토론토 선발 류현진은 이날 6이닝 76구 소화하며 시즌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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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니든(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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