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민 `참을 수 없는 고통` [MK포토]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9회 초 무사 1루에서 NC 김응민이 사구를 맞고 괴로워하고 있다.

25승 11패로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SSG는 NC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9위의 NC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