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 `예감이 좋아` [MK포토]

2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의 경기가 열렸다.

양키스의 애런 저지가 1회초 홈런을 때린 뒤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이른바 '서브웨이 시리즈'라 불리는 두 뉴욕팀간 대결, 첫 경기는 메츠가 6-3으로 이겼다.

메츠는 1회 스탈링 마르테, 에두아르도 에스코바의 홈런 등을 앞세워 4점을 내며 역전했고, 이 리드를 끝까지 가져갔다.

메츠 선발 타이후안 워커는 6이닝 7피인타 2피홈런 1볼넷 3탈삼진 3실점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에드윈 디아즈는 시즌 22세이브를 기록했다.

사진설명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