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6회 초 1사에서 한화 김인환이 포수 스트라이크 낫아웃으로 물러났다.
66승 51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한화를 홈으로 불러들여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최하의 한화는 키움을 상대로 3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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