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키움이 후반 난타전 끝에 14-9로 승리를 거뒀다. 이정후가 4안타 5타점, 송성문이 3안타 6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이날 역전승을 거둔 키움은 79승2무60패를 기록하면서 3위를 지켰다.
11타점을 합작한 키움 이정후와 송성문이 동료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