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2-2023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KGC인삼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GS칼텍스는 8승 11패 승점 26점으로 4위에 올라 있다. KGC인삼공사도 같은 8승 11패지만 승점 25점으로 5위다.
오늘 경기에서 GS칼텍스가 승리한다면 격차가 벌어지게 되지만 KGC인삼공사가 승리할 경우 4위, 5위순위가 바뀐다.
GS칼텍스 치어리더 서현숙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토끼로 변신한 치어리더 서현숙.
장충(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