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유 ‘양희종 제치고 슛’ [MK포토]

21일 오후 고양체육관에서 2022-2023 프로농구 안양 KGC와 고양 캐롯의 경기가 벌어졌다.

캐롯 김진유가 KGC 양희종을 제치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17승 15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고양 캐롯은 KGC를 홈으로 불러들여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KGC는 캐롯을 상대로 3연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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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기)= 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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