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도드람 2022-23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현대건설과 흥국생명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 야스민 대체 외국인 이보네 몬타뇨가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