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3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가 오지환의 끝내기 안타로 5-4 승리했다.
9회말 1사 2루에서 LG 오지환이 끝내기 2루타를 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