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두산 10-3 대파’ [MK포토]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한화가 10-3으로 승리했다. 채은성의 만루 홈런, 노시환의 멀티 홈런과 김인환의 투런포를 포함해 11안타가 폭발했다.

한화 수베로 감독과 선수들이 경기를 마친 뒤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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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선발 페냐는 6이닝 5피안타 2실점 10삼진으로 호투를 펼치며 승리 투수가 됐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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