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8.31 21:25:11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3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곽빈(10승 6패), LG는 켈리(8승 7패)가 선발로 나섰다.
8회말 1사 1,3루에서 LG 최승민이 박동원 번트 때 득점하고 있다.
두산과 LG의 시즌 상대 전적은 LG가 8승 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