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선엽 지명 이유 설명하는 삼성 홍준학 단장 [MK포토]

‘2024 KBO 신인 드래프트’가 1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올해 대상자는 고교 졸업 예정자 782명, 대학교 졸업 예정자 296명(얼리드래프트 41명 포함), 국외 아마·프로 출신 등 기타 선수 5명 등 총 1083명이다.

1라운드 4순위로 육선엽(장충고 투수)를 지명한 삼성 홍준학 단장이 지명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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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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