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10.13 20:29:39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프리카 복병 튀니지와 평가전을 가졌다.
한국은 피파랭킹 26위, 튀니지는 29위다.
이강인이 상대 수비수들을 놓고 측면 돌파를 노리고 있다.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