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16 19:27:28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은 롯데 윌커슨, LG 이상영이 나섰다.
7회초 무사 1,2루 롯데 윤동희 번트 안타 때 득점에 성공한 황성빈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