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7.10 19:04:48
1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2회초 1사 1, 2루에서 키움 김혜성 2루수가 한화 이재원의 타구를 잡아 김태진 유격수에게 환상적인 글러브 토스로 연결하고 있다. 병살 성공.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