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태권도박물관, 청년 작가 초대전 Vital Rhythms 개최

이두형 여정은 임예은 현수진 Hee 등 청년 작가 5인 작품 20점 소개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김중헌)이 청년 예술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태권도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는 ‘청년 작가 초대전, Vital Rhythms’을 11월 24일까지 국립태권도박물관(관장 김태균)에서 개최하며 가을 여행 등으로 태권도원을 찾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한다.

Vital Rhythms은 태권도 역동성과 청년 예술가들의 창의적 에너지를 결합한 전시로, 무예와 예술의 교차점을 ‘리듬과 같은 생명력’으로 시각화했다.

국립태권도박물관 내 초대전 전경.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국립태권도박물관 내 초대전 전경.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국립태권도박물관 내 초대전 전경.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국립태권도박물관 내 초대전 전경.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이 전시는 청년 예술가들의 열정이 중심이 되어, 그들의 에너지를 담아낸 작품들을 통해 무예 본질과 예술의 융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청년 작가는 이두형 여정은 임예은 현수진 Hee 등 5명으로 20점의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인지도를 쌓고 있는 20대, 30대 유망 예술인들이다.

태권도진흥재단 김중헌 이사장은 “이번 초대전을 통해 청년 작가들의 역동성과 예술적 열정을 발휘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지역과 청년, 문화 교류 등 지역민과 청년들에게 창작 활동의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사진설명

국립태권도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는 ‘태권도 교관단 베트남 파병 60주년 기획전 – 따이한, 태권도’가 열리고 있는 등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