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시장 규모 40억 유로(5조9456억 원) 이상 세계 4대 리그 중 하나를 보유한 나라다. 2018년부터 이재성(32)이 활약하는 무대이기도 하다.
이재성은 2018~2021년 2부리그 홀슈타인 킬을 거쳐 분데스리가(1부리그) 마인츠에서 뛰고 있다. 승격 플레이오프 및 축구협회(DFB) 컵대회 포함 독일프로축구 207경기 41득점 37도움 및 평균 73.5분 90분당 공격포인트 0.46이다.
▲공격형 미드필더 70.8% ▲세컨드 스트라이커/센터포워드 14.8% ▲레프트윙 7.1% ▲수비형/중앙 미드필더 6.0% ▲라이트윙 1.2%까지 독일에서만 서로 다른 7개 포지션을 소화했다. 신장 180㎝는 맡은 역할과 위치를 고려할 때 작은 키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크지도 않다.
덩치가 좋은 것 역시 아니지만, 이재성은 독일 진출 후 머리로 14골을 넣었다. 2부리그와 분데스리가에서 6득점씩을 기록했고 DFB포칼은 멀티골이 있다.
전북 현대 시절 K리그1 5골 및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골을 더하면 클럽 경기 통산 헤더 21득점이다. 7차례 결승골 등 머리로 승부에 중요한 득점을 곧잘 했다.
세계랭킹 23위 대한민국이 55위 이라크와 68위 요르단을 꺾은 2024년 10월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2조 연승 또한 이재성 헤더 없이는 설명할 수 없다.
이재성은 A매치 두 경기 연속 머리로 결승 득점을 기록했다. 요르단 원정(2-0승) 선제골과 이라크전(3-2승) 한국 3번째 골을 책임졌다.
FIFA 월드컵 예선 개인 성적은 37경기 7득점 8도움 및 경기당 67.6분 90분당 공격포인트 0.54가 됐다. 이재성은 2018 제21회 러시아대회 아시아 2차 예선에서도 헤더 골과 어시스트가 있다.
20경기 21득점 결승골 7회
독일 2부리그: 6골
독일 분데스리가: 6골
K리그1: 5골
아시아챔피언스리그: 2골
독일축구협회 컵대회: 2골
3득점(3결승골) 1도움
2018 2차 예선 미얀마 원정 결승골
2018 2차 예선 라오스 원정 어시스트
2026 3차 예선 요르단 원정 결승골
2026 3차 예선 이라크전 결승골
# 분데스리가
승격 플레이오프 포함
97경기 19득점 12도움 평균 62.8분
90분당 공격포인트 0.46
# 2부리그
93경기 19득점 22도움 평균 84.5분
90분당 공격포인트 0.47
# DFB포칼
17경기 3득점 3도움 평균 73.5분
90분당 공격포인트 0.46
# 합계
207경기 41득점 37도움 평균 73.5분
90분당 공격포인트 0.46
공격형 미드필더 70.8%
세컨드스트라이커/센터포워드 14.8%
레프트윙 7.1%
수비형/중앙 미드필더 6.0%
라이트윙 1.2%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