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5.04.06 15:55:09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6회초 2사 1루에서 키움 오석주가 NC 김휘집을 삼진처리한 후 주먹을 불끈 쥐면서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