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 ‘채은성, 결승투런포 좋았어’ [MK포토]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한화가 선발 와이스의 6이닝 2피안타 11K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10-1 대승을 거두면서 스윕을 달성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3연승, 반면 키움은 5연패에 빠졌다.

한화 김경문 감독과 채은성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허지웅 “故 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죽여야”
야인시대 나미꼬 이세은 46세에도 우월한 미모
박은영 볼륨감 있는 실루엣 러블리 드레스 자태
강민경 순백의 아찔한 드레스 화보…글래머 볼륨감
프로야구 LG트윈스 7년 만에 시즌 8연승 달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