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렸다.
삼성 선발 최원태가 6회말까지 무실점 호투를 펼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슛돌이 주장 지승준 20년 뒤 배우로 정식 데뷔
▶ 경찰 “BTS 광화문 공연 26만 인파 예상”
▶ 홍진영, 밀착 수영복 입어 강조한 글래머 몸매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일본 도쿄 무대 의상
▶ 문동주 등 한국 4명 WBC 예비 투수 등록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