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8회에 터진 오스틴의 결승홈런을 앞세워 2-1 승리, 8연승을 질주했다.
LG 선수들이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