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 = 김재현 기자] 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6-2017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GS칼텍스 황민경이 스파이크를 넣고 있다.
12승 11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현대건설은 GS칼텍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4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리그 5위로 현대건설의 뒤를 바짝 뒤쫓고 있는 GS칼텍스는 3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